"1억 원 쾌척" 정우성, 코로나 19 기부 행렬 동참 [공식입장]

입력2020년 02월 26일(수) 17:47 최종수정2020년 02월 26일(수) 17:47
정우성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정우성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26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정우성이 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1억 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정우성이 기부한 1억 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의료진과 취약 계층의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용 마스크와 손 소독제 구입에 사용된다.

현재 코로나19 사태에 많은 스타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기부에 나서고 있다. 배우 윤세아, 이병헌, 이승환 김우빈, 이시영, 주지훈, 방송인 유재석과 강호동, 가수 송가인과 선미 등 각종 연예인들이 발벗고 기부 행렬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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