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코로나19 사태에 천만원 기부 "작은 도움 되길"

입력2020년 02월 26일(수) 17:55 최종수정2020년 02월 26일(수) 17:56
이승윤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방송인 이승윤이 코로나19 사태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26일 이승윤은 자신의 SNS에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윤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입금한 내역이 담겨 있다.

한편 이승윤 외에도 김우빈, 신민아, 이병헌, 유재석, 이승환, 차은우, 김혜수 등이 기부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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