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강승제 "한계치까지 꽉 찬 상태, 적응 중" [TV캡처]

입력2020년 02월 27일(목) 08:10 최종수정2020년 02월 27일(목) 08:11
인간극장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인간극장' 강승제 씨가 고충을 토로했다.

27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나는 아빠입니다' 4부로 꾸며져 혼자 삼형제를 키우고 있는 강승제 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승제 씨는 첫째 아들 지훈 군과 함께 심리 상담을 받으러 왔다.

의사는 "사실 지훈이가 힘든 일을 겪었으니 힘든 게 당연하다. 그래도 아이가 앞으로 잘나가고 있다. 지훈이 걱정은 안 된다. 오히려 강승제 씨가 걱정된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버틸 수 있는 한계치까지 백 점이라고 치면 어느 정도 위치까지 온 것 같냐"고 물었다. 강승제 씨는 "백 점 꽉 찬 상태다. 그 상태에서 적응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의사는 "아프다는 증상이 나오면 무시하지 마라. 한계까지 가면 안 된다. 그전에 조치를 취해야 된다"고 격려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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