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출신' 이은상, 애즈원 뮤직비디오로 첫 행보…28일 발매

입력2020년 02월 27일(목) 13:48 최종수정2020년 02월 27일(목) 13:48
이은상 애즈원 / 사진=애즈원 2월 29일 뮤직비디오 티저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애즈원의 새 싱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그룹 엑스원 출신 이은상이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브랜뉴뮤직은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애즈원의 신곡 ‘2월 29일’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월 29일’은 4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2월 29일처럼 잊을 만하면 다시 떠오르는 아련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이은상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교실 안에서 첫사랑을 회상하며 설렘 가득한 미소를 보였다. 특히 교복을 입고 여자주인공과 서로 애틋한 눈빛으로 마주 보는 마지막 장면은 뮤직비디오 본편에 담길 풋풋한 첫사랑의 스토리를 암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엑스원 해체 이후 첫 공식 행보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은상은 이번 뮤직비디오가 첫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감정 연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애즈원의 '2월 29일'은 28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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