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타고 가요2' 오영주, 승무원 변신…유창한 영어 실력 공개 [TV스포]

입력2020년 02월 28일(금) 11:48 최종수정2020년 02월 28일(금) 11:48
오영주 / 사진=채널A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하트시그널2' 출신 방송인 오영주가 승무원으로 변신한다.

2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2'에서는 '하트시그널2' 출연자였던 방송인 오영주가 인턴 승무원으로 깜짝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비타크루 5인방은 외항사 승무원으로서 일하게 된다. 영어 울렁증을 가진 비타크루를 위해 오영주가 인턴 승무원으로 깜짝 등장한다. 인도와 미국 유학 생활로 다져진 오영주의 영어 실력은 외국인 승무원들과 비타크루 사이에서 소통 역할을 한다.

오영주는 첫 비행에 앞서 "민폐만은 끼치지 말자"는 인턴다운 당찬 포부를 밝히며 비행을 준비한다. 이 각오를 뒷받침하듯 첫 비행임에도 실수 없는 완벽한 승무원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인턴 승무원으로 깜짝 등장한 오영주의 활약상은 이날 저녁 8시 20분 '비행기 타고 가요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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