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측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1억원 기부" [공식입장]

입력2020년 02월 28일(금) 11:52 최종수정2020년 02월 28일(금) 11:53
염정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염정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28일 스포츠투데이에 "염정아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면역 취약 계층 아동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보건용 마스크 및 손 소독제 등을 구매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염정아는 2011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대사를 맡아 정기 후원, 봉사활동,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는 2016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한편 염정아 이외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부 행렬에 수많은 연예인이 동참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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