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고향 대구 위해 코로나19 성금 '1억원' 쾌척

입력2020년 02월 28일(금) 12:55 최종수정2020년 02월 28일(금) 12:55
아이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신의 고향인 대구 지역에 성금 1억 원을 쾌척했다.

28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아이린은 2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확산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전달된 성금은 대구 내 저소득 계층의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방역 물품과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아이린은 대구 출신으로, 자신의 고향을 위해 선뜻 기부에 동참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아이린 외에도 유재석 손예진 신민아 이영애 박서준 염정아 손나은 등 많은 연예인들이 이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피해를 돕고 예방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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