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균♥정민경, 결혼…누구? #4살 연상연하 커플 #예비 부부

입력2020년 02월 29일(토) 09:32 최종수정2020년 02월 29일(토) 09:32
김정균, 정민경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김정균과 정민경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두 사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정균이 정민경에게 프러포즈하는 장면이 공개되는가 하면 두 사람이 6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에 두 사람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1965년생인 김정균은 올해 56세로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내 일은 사랑' '신 손자병법' '서울 야상곡' '성균관 스캔들' '전설의 마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밖에도 영화 '지렁이' '위선자들' '설해' '한반도' 등에 출연하며 영화 스크린을 통해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1969년생인 정민경은 올해 나이 52세며 김정균보다 4살 연하다. 그는 1991년 KBS 탤런트 14기로 데뷔했으며 데뷔 초 드라마, 영화, 광고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이후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의 길을 걷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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