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기부행렬 동참…5천 만 기부

입력2020년 02월 29일(토) 10:47 최종수정2020년 02월 29일(토) 10:47
쌈디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가수 쌈디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28일 쌈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 사태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꼭 이겨냅시다. 우리"라는 글과 함께 재해구호협회에 본명 정기석으로 5000만 원을 이체한 내역을 공개했다.

한편 그간 꾸준한 기부와 선행을 이어온 쌈디는 지난해 4월에도 강원도 산불 피해를 위해 재해구호협회에 3000만원을 기부했으며, 같은해 12월 크리스마스를 맞아 그룹 다모임 멤버들과 함께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 외에도 음원 및 내레이션 등의 재능기부를 통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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