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스켈레톤 세계선수권 6위…김지수 12위

입력2020년 02월 29일(토) 10:39 최종수정2020년 02월 29일(토) 10:39
윤성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윤성빈(26, 강원도청)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6위를 기록했다.

윤성빈은 28일(한국시각) 독일 알텐베르크에서 열린 2019-2020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스켈레톤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45초91로 6위에 올랐다.

그동안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던 윤성빈은 이번 대회에서 첫 금메달 사냥에 도전했지만, 홈트랙의 이점을 안은 독일 선수들에 밀려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크리스토퍼 그로터(독일)이 3분44초81)로 금메달을 획득했고, 악셀 융크(독일, 3분44초83), 알렉산더 가스너(독일, 3분44초86)가 그 뒤를 이었다. 마르틴 두쿠르스(라트비아, 3분45초38)는 4위를 차지했다.

김지수는 3분48초27로 12위, 정승기는 3분48초83으로 16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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