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선제골' 트루아, 오를레앙에 2-0 승리

입력2020년 02월 29일(토) 10:48 최종수정2020년 02월 29일(토) 10:48
석현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석현준(트루아)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트루아는 29일(한국시각) 프랑스 오를레앙의 스타드 드 라 소스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 리그2(2부 리그) 27라운드 오를레앙과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트루아는 16승2무9패(승점 50)를 기록하며 2위로 도약했다. 반면 오를레앙은 4승7무16패(승점 19)로 최하위(20위)에 머물렀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석현준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발판을 놨다. 트루아에서의 2호골.

이후 트루아는 후반 5분 추가골을 터뜨리며 2-0으로 달아났고, 석현준은 후반 35분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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