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측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2020년 03월 04일(수) 17:16 최종수정2020년 03월 04일(수) 17:16
하석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하석진이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출연으로 임수향과 호흡을 맞출까.

4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하석진이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출연을 제안 받아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누구나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고 외치는 고통 끝 구원 힐링 드라마다.

극 중 하석진은 자수성가한 국내 유일의 랠리스트이자 예지(임수향)의 남편 서진 역을 제안 받았다. 이에 하석진이 임수향과 호흡을 맞출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석진은 지난 2005년 대한항공 CF를 통해 데뷔했다. '슬픈연가'로 드라마에 데뷔한 뒤 그는 '거상 김만덕', '무자식 상팔자', '상어', '세번 결혼하는 여자', '전설의 마녀', '혼술남녀', '자체발광 오피스', '당신의 하우스헬퍼' 등에서 주연을 맡아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 왔다.

더불어 하석진은 드라마와 영화, 예능 뿐만 아니라 광고까지 두루 섭렵하며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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