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잠들기 전에' 니콜 키드먼 매일 아침 기억상실증에 걸리다?

입력2020년 03월 08일(일) 12:18 최종수정2020년 03월 08일(일) 12:18
니콜 키드먼 / 사진=영화 내가 잠들기 전에 스틸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방구석 1열'에서 소개된 영화 '내가 잠들기 전에'가 화제다.

2014년 국내 개봉한 영화 '내가 잠들기 전에'(감독 로완 조페)는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전세계를 석권한 베스트셀러 S.J 왓슨의 소설 '내가 잠들기 전에'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매일 아침 과거의 기억이 사라진 채 남편의 품에서 깨어나는 크리스틴(니콜 키드먼)의 이야기를 다룬다.

크리스틴은 매일 아침 10년 동안의 기억이 사라진 채 깨어난다. 이에 남편 벤(콜린 퍼스)과 정신과 의사 내쉬(마크 스트롱)이 기억을 되찾아 주려 노력하지만, 크리스틴은 두 사람에게 석연치 않는 기운을 느낀다.

그러던 가운데 내쉬 박사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사고와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