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숙, ♥이두희에 생방송 중 볼뽀뽀 "눈 좀 감아 달라"(굿모닝FM)

입력2020년 03월 13일(금) 09:23 최종수정2020년 03월 13일(금) 09:24
지숙 이두희 / 사진=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굿모닝FM' 지숙이 연인 이두희에게 볼뽀뽀로 애정을 표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 출연 중인 그룹 레인보우 지숙, 이두희 커플이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지숙은 "'부럽지' 예고편에서 스킨쉽이 나오지 않았냐. 아빠가 예고를 보더니 뒷복을 잡으시더라"며 "제가 계속 뽀뽀만 하는 줄 알았나 보아. 본 방송을 보고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장성규는 "지숙 이두희 커플만 뽀뽀 장면이 안 나왔다. MC 허재는 난리가 났다"고 전했다. 이두희는 "하루 4번 정도 뽀뽀를 하는 것 같다. 더 하는 것 같기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한 청취자는 "뽀뽀를 보여주면 안 되냐"고 요구했고, 장성규 역시 "그러면 우리 모두 눈을 감아주자"고 했다.

그러자 지숙은 "살면서 이런 일이 다 있다. 그러면 다들 눈 감는 거냐"고 말하며 이두희의 볼에 뽀뽀를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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