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측 "tvN 드라마 '철인왕후'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2020년 03월 17일(화) 14:39 최종수정2020년 03월 17일(화) 14:39
신혜선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신혜선이 tvN 새 드라마 '철인왕후'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17일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철인왕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철인왕후'는 현대를 살던 남자 봉환의 영혼이 조선의 중전의 몸 안에 갇혀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드라마. 신혜선은 중전 역할을 제안받았다.

'철인왕후'는 SBS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건빵선생과 별사탕' 등을 집필한 박계옥 작가의 신작. TV CHOSUN 드라마 '바벨', KBS2 드라마 '화랑' 등의 윤성식 PD가 연출을 맡는다.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신혜선이 '철인왕후'를 통해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신혜선은 영화 '결백'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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