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부당하차 의혹?' 안서현, 의미심장 SNS글 "이 또한 지나가겠지"

입력2020년 03월 20일(금) 11:22 최종수정2020년 03월 20일(금) 11:22
안서현 / 사진=안서현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안서현이 의미심장한 심경 글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안서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또한 지나가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공개된 사진은 넷플릭스 영화 '옥자' 속 눈물이 그렁그렁한 자신의 모습이다.

앞서 안서현은 KBS2 새 드라마 '학교 2020'에 그룹 엑스원 출신 김요한과 함께 캐스팅 돼 대본 리딩까지 마친 바 있다. 이에 안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진과 금영. 첫 만남. 학교 가자"는 글과 함께 '학교 2020' 연출을 맡은 한상우 PD, 김요한과 찍은 인증샷을 게재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19일 안서현 대신 배우 김새론이 드라마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를 두고 안서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교 2020'을 300일째 기다리며"라는 글을 남긴 것을 두고 누리꾼들은 '부당하차'가 아니냐는 의문을 던지고 있다.

'학교 2020'은 1999년부터 시작된 청소년 드라마 '학교' 시리즈물로, 사회에 입문한 18세 전문계 고등학생들의 적나라한 생태를 그린다. 8월 첫 방송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