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측 "최근 '학교 2020' 대본 받아,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2020년 03월 20일(금) 11:36 최종수정2020년 03월 20일(금) 11:51
김새론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김새론이 '학교 2020' 안서현의 빈자리를 대신할까.

20일 김새론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김새론이 '학교 2020' 출연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새론은 최근 KBS2 새 드라마 '학교 2020' 대본을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

또한 관계자는 '학교 2020' 여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던 안서현에 대한 물음에 "입장 드릴 것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김새론은 뷰티 유튜버와 건물주가 되고 싶은 여고생 남금영 역을 제안받았다. 앞서 배우 안서현이 나금영 역 출연을 논의 중이었지만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2020'은 1999년부터 시작된 청소년 드라마 '학교' 시리즈물로, 이번 시즌은 2011년 출간된 소설 '오 나의 남자들'을 원작으로 한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그룹 엑스원 출신 김요한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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