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X나하은,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완벽 재연…인상적인 칼군무(불명)[TV캡처]

입력2020년 03월 21일(토) 19:34 최종수정2020년 03월 21일(토) 19:34
나하은, 베리베리 / 사진=KBS2 불후의명곡2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그룹 베리베리와 나하은이 파워풀한 무대로 시선을 끌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신동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들이 신동들과 컬레버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베리베리와 나하은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를 선곡했다. 두 아티스트는 무대에 오르기 전 "멋진 무대를 보여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무대가 시작되고 베리베리는 파워풀한 댄스 안무를 뽐내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아이돌답게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여 관객들을 압도했다.

이어 댄스 신동 나하은이 무대에 올랐고 홀로 독무대를 꾸몄다. 특히 그는 베리베리와 한치의 오차도 없는 호흡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무대가 끝나고 문희준은 "저렇게 라이브를 하면서 안무까지 소화한 베리베리가 너무 신기하다. 또 나하은 양은 순간순간 무대를 즐기는 것 같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