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암막 커튼'으로 솔로곡 서사 잇는다 "'커튼' 이후의 이야기"

입력2020년 03월 24일(화) 13:21 최종수정2020년 03월 24일(화) 13:25
엑소 수호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첫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암막 커튼 (Starry Night)’으로 매력적인 솔로곡 서사를 이어간다.

30일 발매되는 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Self-Portrait)’은 타이틀 곡 ‘사랑, 하자 (Let’s Love)’를 비롯한 밴드 사운드 기반의 서정적인 총 6곡이 수록돼 있으며, 수호가 전곡 작사는 물론 콘셉트 기획에도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 수록곡 ‘암막 커튼 (Starry Night)’은 록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지난 2017년 SM ‘스테이션(STATION)’을 통해 선보인 수호 첫 솔로곡 ‘커튼 (Curtain)’ 이후의 이야기를 표현한 만큼, 수호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 감성을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더불어 가사에는 연인과 이별한 뒤, 마치 캄캄한 암막 커튼을 내린 것처럼 세상과 단절된 채 상대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차가운 피아노와 날이 선 듯한 일렉트릭 기타, 역동적인 스트링 연주가 곡의 슬픈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자화상 (Self-Portrait)’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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