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성국과 문화유산 회복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아침마당) [TV캡처]

입력2020년 03월 25일(수) 08:52 최종수정2020년 03월 25일(수) 08:54
한여름 성국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침마당' 가수 성국과 한여름이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25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속 '도전 꿈의 무대'는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명품 트롯 열전이 진행됐다.

이날 성국은 자신과 한 팀이 된 한여름에 대해 "저희 같은 경우엔 같이 앨범 작업도 했다. 많은 부분에서 함께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여름은 "성국 선배와 함께 문화유산 회복재단의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라며 "올해 국보급 문화재인 금동관음보살 입상 환수를 위해 저희가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직까지 되돌아오지 못한 우리 문화재가 많아 그걸 홍보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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