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의반' 정해인 짝사랑 박주현 사망, 시청률 하락 '2.12%'

입력2020년 03월 25일(수) 09:12 최종수정2020년 03월 25일(수) 09:12
반의반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반의반'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시청률 2.112%(이하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첫 방송이 기록한 2.449%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하원(정해인)의 오랜 짝사랑 상대인 김지수(박주현)이 홀로 노르웨이로 향한 뒤 사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의 마지막 목소리를 들은 서우(채수빈)은 오열했다.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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