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윤시윤, 제빵왕→연애왕 면모 눈길 "예측단장 등극" [TV캡처]

입력2020년 03월 25일(수) 22:01 최종수정2020년 03월 25일(수) 22:01
하트시그널3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가 논란 속에서 첫 포문을 열었다.

25일 첫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젊고 강력해진 연예인 예측단이 나섰다. 가수 이상민, 작사가 김이나,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 원장과 더불어 배우 윤시윤과 모델 한혜진, 가수 피오가 새롭게 함께하면서 스튜디오에 신선함을 전했다.

이날 이상민은 새 패널들에게 "사랑을 아냐"고 물었다. 그러자 윤시윤은 "연애의 아픔은 많이 안다"고 답했다. 이에 한혜진 역시 "여러분들이 다 아는 그런 스타일"이라 덧붙였다.

특히 '하트시그널'의 팬이라는 피오는 눈여겨본 출연자에 대해 "이규빈"을 꼽아 패널들의 야유를 받았다. 이어 "오영주와 이규빈을 응원했다"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윤시윤은 이벤트 팁을 대방출하며 '연애왕'다운 면모를 드러내 예측단장 자리를 거머쥐었다. 또 '여자 말 해석'에 대해 놀라운 능력을 보였다. 반면 피오는 꼴찌를 차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트시그널3' 승무원 출신 출연자의 후배라고 주장하는 폭로글이 게재됐다. 이에 따르면 승무원 출신 출연자는 대학 재학 시절 후배들에게 막말과 고함을 치며 인격 모독을 일삼았고, 이로 인해 작성자의 동기 중 한 명은 자퇴했다. 아울러 또 다른 출연자도 학교 폭력 및 왕따 주도를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그러나 '하트시그널' 제작진은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된 일반인 출연자 이슈과 관련해 지난 며칠간 여러 채널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며 "출연자와 관련된 내용은 균형감 있게 봐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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