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박지현 환한 미소에 김이나 극찬 "만인의 호감형" [TV캡처]

입력2020년 03월 25일(수) 22:56 최종수정2020년 03월 25일(수) 22:56
하트시그널3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환한 웃음으로 모두를 무장해제시켰다.

25일 첫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젊고 강력해진 연예인 예측단이 나섰다. 가수 이상민, 작사가 김이나,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 원장과 더불어 배우 윤시윤과 모델 한혜진, 가수 피오가 새롭게 함께하면서 스튜디오에 신선함을 전했다.

이날 출연진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그 가운데 박지현이 등장하자 남자 출연자들은 모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두고 김이나는 "만인의 호감형"이라 칭찬했다.

이후 남녀 출연진들은 함께 집을 구경하며 화목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식사를 준비하러 나선 출연진. 갑작스럽게 천인우는 칼을 씻다가 베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정의동은 "조심해야 한다"면서 걱정했다.

그러자 박지현은 가방에서 밴드를 꺼내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하트시그널3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요즘 남녀’의 썸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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