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SK·두산 자체 청백전 생중계

입력2020년 03월 26일(목) 09:21 최종수정2020년 03월 26일(목) 09:21
사진=STATV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코로나19로 많은 스포츠 일정이 중단된 가운데, SPOTV(스포티비)에서 TV로 야구 생중계를 볼 수 있다.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구단 자체 청백전'을 생중계하여 야구에 목마른 팬들의 갈증 해소를 조금이나마 도울 것으로 보인다.

TV로 만날 수 있는 SK의 청백전 연습경기는 오늘(26일) 오후 1시 SPOTV(스포티비)에서 생중계된다. 다음 날인 27일 오후 1시에 펼쳐지는 두산의 경기도 SPOTV(스포티비)에서 즐길 수 있다. 두 구단 자체 청백전 경기의 PC 및 모바일 시청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회원 가입 후 무료로 가능하다.

KBO 주요 구단은 각 구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구단 청백전을 자체 중계로 진행한 바 있다. 그러나 TV로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바람에 힘입어 SK와 두산 구단의 청백전을 TV 생중계로 편성했다.

구단 자체 청백전 경기는 오늘(26일) SK 중계를 시작으로 4월 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경기는 SPOTV(스포티비)에서 시청 가능하고, SPOTV NOW(스포티비 나우)에서는 PC와 모바일로 즐길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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