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40대가 가장 많이 봤다, 동시간대 종편 최하위

입력2020년 03월 26일(목) 09:33 최종수정2020년 03월 26일(목) 10:04
하트시그널 시즌3 / 사진=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 3가 시청률 1%대에 그치며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25일 첫 방송된 채널 A '러브라인 추리게임 하트시그널3'(이하 '하트시그널' 시즌3')가 유료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1.2%를 기록했다.

이날 종합편성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이다. MBN '나는 자연인이다'는 4.2%, JTBC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 있습니다'는 3.2%,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1.8%였다.

또한 '하트시그널' 시즌3 첫 방송이 끝난 후 약 30분 후 방송한 재방송 시청률은 0.4%를 기록했다.

다만 지난 시즌 2와 비교해보면 첫 방송 시청률은 2배 늘어난 수치다. 시즌 2 첫 방송 시청률은 0.6%였다. 지난 시즌 2에서 가장 높았던 시청률은 3.3%였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하트시그널' 시즌3는 40대가 가장 많이 시청했다. 40대 시청률은 1.4%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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