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4월 2일 결방 확정 [공식입장]

입력2020년 03월 26일(목) 14:34 최종수정2020년 03월 26일(목) 14:34
엠카운트다운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결방을 예고했다.

Mnet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 측은 26일 스포츠투데이에 "코로나19사태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한다"며 "4월 2일 결방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4월 2일에는 하이라이트 편성이 될 것 같다. 또 그 다음주인 9일에는 평상시대로 다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한편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로 접어든 가운데, 현재 모든 방송사 음악방송은 무관객 생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 2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월 6일 개학 시점 이전까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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