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정형돈·나르샤·기은세, 예능 '홈데렐라' MC 발탁 [공식입장]

입력2020년 03월 26일(목) 15:25 최종수정2020년 03월 26일(목) 15:27
정형돈 김성주 기은세 나르샤 / 사진=SBS FiL 홈데렐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새 예능프로그램 '홈데렐라'의 4명의 MC가 공개됐다.

26일 SBS FiL 측은 "신규 예능프로그램 '홈데렐라' MC로 김성주, 정형돈, 나르샤, 기은세가 발탁됐다"고 밝혔다.

우리집 회춘 프로젝트 '홈데렐라'는 노후된 주택을 다양하게 대변신 시키며 얼마나 가치가 상승하는지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단순 리모델링 쇼가 아닌 집의 가치를 높이는 생활 밀착형 프로젝트이다.

MC로 발탁된 김성주, 정형돈은 "인테리어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은 시청자 분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또, 시청자 분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본인들이 자세히 물어봐주며 집에 대한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나누고 싶은 마음에 함께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집의 가치를 높여줄 전문가 군단과 함께 일반인 사례 주인공의 집을 리모델링해 얼마나 집의 가치가 상승했는지 과정을 팔로우 하며 집에 관심 많은 이들의 이목 집중을 기대하고 있다.

주거용 집뿐만 아니라, 카페, 공유주방 등 다양한 형태의 공간을 변신시키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리얼한 리모델링 과정을 예능화하여 선보일 '홈데렐라'는 SBS FiL, TV조선, 라이프타임을 통해 4월 19일 오전 11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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