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코올림픽 연기 여파…韓 수영 국가대표 선발전 일정 변경

입력2020년 03월 26일(목) 16:50 최종수정2020년 03월 26일(목) 16:50
사진=대한수영연맹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2020 도쿄올림픽이 연기되면서 한국 수영국가대표 선발전 일정에도 변화가 생겼다.

대한수영연맹은 26일 "코로나19로 인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도쿄하계올림픽대회 연기 결정과 선수 보호 차원에서 2020년 경영 국가대표선발대회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국가대표 선발대회는 4월30일부터 5월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7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도쿄올림픽이 연기되면서 대표선발전 일정도 변경됐다.

2020년 경영 국가대표선발대회(국가대표 강화훈련 선수 선발)는 코로나19의 추이에 따라 금년 하반기에 개최할 예정이다.

도쿄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 선발은 2021년도에 도쿄 올림픽대회 기간을 고려해 개최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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