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장인환, '우아한 모녀' OST 마지막 가창자…가요계 데뷔 신고식

입력2020년 03월 26일(목) 16:40 최종수정2020년 03월 26일(목) 16:40
우아한 모녀 OST 장인환 그때까지만 울게 / 사진=더하기미디어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신인 가수 장인환이 OST 가창으로 가요계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OST 마지막 가창자로 발탁된 장인환은 2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그때까지만 울게’를 발매한다.

KAC 한국예술원의 콘테스트를 통해 OST 가창자로 선정된 장인환은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곡 해석력을 과시, 가요계 유망주로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세련된 피아노 연주로 시작되는 신곡 ‘그때까지만 울게’는 담백한 보컬과 더불어 후렴구에 이어지는 폭발적이고 호소력 짙은 가창을 웅장한 스트링라인이 한없이 감싸며 슬픔의 아픈 감정이 전해진다.

지난해 11월 4일 첫 방송된 ‘우아한 모녀’는 마지막 OST ‘그때까지만 울게’를 끝으로 27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제이세라, 캔도를 비롯해 최근 송민경, 안예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티스트가 드라마 전개와 어울리는 OST를 가창해 드라마 시청의 재미와 활력을 더해줬다”며 “성원해 주신 시청자들과 가요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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