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나는 김숙 라인, 사랑해요 언니"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3월 26일(목) 17:41 최종수정2020년 03월 26일(목) 17:41
산다라박 /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방송인 김숙과의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25일 김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쑥크러시' 숙 언니가 '또 오해영' 연습실로 보내주신 피자. 다 같이 맛있게 먹으라고 다양한 사이드 메뉴들까지 종류별로 넉넉하게 보내주셨어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츤데레 숙 언니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요. 사랑해요. 나는 김숙 라인. 숙 언니랑 공통점이 너무 많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뮤지컬 '또 오해영' 멤버들과 함께 김숙이 보내준 피자를 들고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에서는 밝은 얼굴로 인증사진을 남기는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숙과 산다라박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함께 MC로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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