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4MC 번호 따려 '밥블레스유2' 출연, 난 다가가는 스타일" [TV캡처]

입력2020년 03월 26일(목) 21:29 최종수정2020년 03월 26일(목) 21:29
강소라 / 사진=올리브TV 밥블레스유2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강소라가 '밥블레스유2' 출연진들에게 친해지고 싶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26일 방송된 올리브TV '밥블레스유2'에는 배우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소라는 "왜 출연했냐"는 질문에 "오로지 사심"이라고 답했다. 그는 "번호를 알고 싶다. 네 분 다. 싹 다 알고 싶다"고 말했다.

강소라는 "제가 관심이 있거나 친해지고 싶은 분들한테는 먼저 다가가는 스타일이다. 네 분 다 친해지고 싶은 스타일"이라면서 미소 지었다.

이에 송은이는 "'인생 언니' 코너에 왔는데 우리 중에 막내다"고 말했고, 강소라는 손사래 치며 "서른 하나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숙, 장도연, 송은이, 박나래는 일제히 "애기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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