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자매상, 동료·팬들 애도와 위로 물결

입력2020년 03월 27일(금) 07:11 최종수정2020년 03월 27일(금) 07:11
허안나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자매상을 당해 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허안나의 친언니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경기도 시흥시 시화병원장례식장 특실 2호로, 발인은 28일 오전 9시 30분이다.

허안나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KBS ‘개그콘서트’ 및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방송인 박해미가 대표로 있는 해미 뮤지컬 컴퍼니의 공연인 ‘키스 앤 메이크업’의 강이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최근 이은형, 장도연과 함께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에서 ‘야만다’ 코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1월엔 코미디언 출신 오경주와 결혼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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