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의 맛' 직격탄 맞은 신예은X김명수의 '어서와', 1%대 진입

입력2020년 03월 27일(금) 07:45 최종수정2020년 03월 27일(금) 07:45
어서와 / 사진=KBS2 어서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어서와'가 '미스터트롯'의 여파를 맞으며 고전 중이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 3, 4회는 전국 기준 1.6%, 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기록 3.6%, 2.8%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며, 한동안 고전을 면치 못할 모양새다.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로, 김명수와 신예은이 주연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명수가 신예은과 서지훈 사이에서 형성되는 미묘한 로맨스 기류를 막으려 인간으로 변신, 무작정 집안으로 침투해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어서와' 보다 조금 더 이른 시간에 방송된 MBC '그 남자의 기억법' 7,8회는 3.3%, 3.5%를 기록했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은 전국 유료방송 기준 1부 17.972% , 2부 20.015%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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