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차은우·옹성우 소속' 판타지오 매각 절차 순항? "입찰 마감"

입력2020년 03월 27일(금) 10:58 최종수정2020년 03월 27일(금) 10:58
판타지오 / 사진=판타지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서강준, 가수 차은우, 옹성우, 공명, 그룹 위키미키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 판타지오의 매각 절차가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27일 한 매체는 판타지오가 현재 매각 주간사로 딜로이트안진을 선정하고 최근 투자의향서(LOI)를 제출한 원매자들을 대상으로 본입찰을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본입찰엔 투자조합사, 상장을 앞둔 엔터사 등 3곳의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본지는 매니지먼트사 판타지오가 M&A 시장에 나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최근 여러 M&A 투자사들과 협상을 진행한 가운데 현재 국내 한 투자사가 판타지오를 인수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판타지오는 "최대주주인 JC그룹 한국지사 골드파이낸스코리아가 소유중인 대주주 지분을 매각하는 것을 검토 및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지분 매각이 성사되면 판타지오는 중국 JC그룹에서 약 4년 만에 주인이 바뀌게 된다.

이에 판타지오가 그룹 존립을 이어갈 수 있을지 연예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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