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7' 김민준, 과몰입 음치 추리 "면밀한 프로파일링 거쳐" [TV스포]

입력2020년 03월 27일(금) 11:48 최종수정2020년 03월 27일(금) 11:49
김민준 / 사진=Mnet 너이 목소리가 보여7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7’에서 배우 김민준이 과몰입 추리로 웃음을 유발한다.

27일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7(이하 ‘너목보7’)에는 배우 김민준이 게스트로 출연, 음치 색출에 도전한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김민준이 초반부터 “결정적인 단서를 찾았다”고 자신 있게 말하거나, “면밀하게 (미스터리 싱어들의 정보를) 프로파일링 해봤다”며 마치 전문 프로파일러 같은 날카로운 추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상민은 추리에 집중하느라 한참 동안 말을 잃은 그에게 “김민준 씨가 생각하느라 말씀을 안 하신지 한 시간 정도 흘렀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예고편 말미, 확신에 가득 찬 추리에도 불구하고 미스터리 싱어 정체 맞히기에 실패한 김민준이 고개를 푹 숙이며 좌절하고 있어 음치를 색출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는 훈훈한 외모의 미스터리 싱어가 등장해 이목을 모을 전망이다. 패널들은 저마다 “아이돌 지망생인 것 같다” “박보검을 닮았다”고 술렁이고 있어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트와이스, 성적도 호감도도 'MORE & MORE' …
기사이미지
김연경, V-리그 돌아올까…흥국생명…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V-리그 코트를 누비는 '배구 여제'의 …
기사이미지
퀸와사비, '굿걸' 하차 요구 부른 …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래퍼 퀸와사비를 둘러싼 논란이 연거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