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린데만 "트럼프 美 대통령 가짜뉴스 유포, 미친듯 화난다"

입력2020년 03월 27일(금) 15:34 최종수정2020년 03월 27일(금) 15:34
다니엘 린데만 / 사진=다니엘 린데만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저격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먼저 다니엘 린데만은 "정말 미친듯이 화나요. 어떻게 미국 대통령이 이렇게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확인되지도 않은 정보를 얘기하고 유치한 경쟁을 만들지"라는 글을 남기며 분노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기사의 일부를 캡처한 것이다. 해당 사진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가 코로나19와 관련해 "아마도 오늘까지 미국이 지난 8일간, 한국이 8주간 진행한 것보다 더 많은 검사를 했다"고 언급한 문장이 담겨있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KBS 교양프로그램 '역사저널 그날'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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