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나이 스무 살까지 복싱 선수, 모델 경험 신세계"(나혼자산다)

입력2020년 03월 27일(금) 23:49 최종수정2020년 03월 27일(금) 23:49
안보현 / 사진=MBC 나혼자산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안보현이 배우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7년 차 배우 안보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보현은 "일주일에 네 번은 무조건 간다"며 복싱장을 방문했다. 그는 "나이 스무 살까지 복싱 선수를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복싱 선수를 하면서) 손도 부러지고 부상도 많았다. 부모님이 많이 반대를 하셨다"며 "그래서 직업군인을 하려다가 모델 일을 추천받았다. 모델을 하러 갔더니 너무 재밌고, 신세계였다"고 설명했다.

안보현은 1988년생으로 올해 33세다. 그는 최근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악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치며 눈도장을 찍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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