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96년식 차 '크롱' 공개 "자주 아픈 아이" [TV캡처]

입력2020년 03월 27일(금) 23:55 최종수정2020년 03월 27일(금) 23:55
안보현 / 사진=MBC 나혼자산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안보현이 자신의 차 '크롱'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7년차 배우 안보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보현은 자신의 자동차 '크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96년식 자동차다. 어릴 때부터 갖고 싶었던 드림카"라고 소개했다.

이어 "20대 중반부터 타고 있다. 저희 아이는 자주 아프다"라며 "모델 활동 할 때 15만 원, 30만 원 벌 때마다 하나씩 바꿨다. 핸들도 트럭 핸들을 가져와서 직접 색칠했다"고 밝혔다.

안보현의 차를 본 이시언은 감탄했고, 그는 "클래식 카 시작하는 사람들은 저 차종을 보고 시작한다. 나의 드림 카였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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