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하승진 홍현희 극과 극 키 비교, 221cm VS 153cm [TV캡처]

입력2020년 03월 29일(일) 00:43 최종수정2020년 03월 29일(일) 00:43
하승진 홍현희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하승진 홍현희가 극과 극의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농구 선수 하승진, 개그우먼 홍현희, 트로트 가수 조명섭이 출연했다.

국내 최장신 농구선수 하승진은 "키가 221cm"라고 밝혔다. 송은이는 "지금 앉으신 의자가 어린이용 의자로 보인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그냥 이렇게 보시면 키가 어라만 큰지 모르는데 홍현희 씨랑 같이 일어나서 비교해보시면 체감할 것 같다"고 제안했다.

이에 홍현희는 "제가 153cm다"면서 하승진과 동시에 일어났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출연진들의 입이 다물어지지 못 했다.

홍현희는 "나무가 숙 자라는 느낌이었다"면서 놀라워 했고, 하승진은 "어디 계시냐. 목 아프시겠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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