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36세 하승진, 22세 조명섭에 땀 삐질 "큰아버지와 얘기하는 느낌" [TV캡처]

입력2020년 03월 29일(일) 00:50 최종수정2020년 03월 29일(일) 00:50
조명섭 하승진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트로트 계 라이징 스타 조명섭의 독특한 캐릭터에 하승진도 혀를 내둘렀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장신 농구 선수 하승진, 개그우먼 홍현희, 트로트 가수 조명섭이 출연했다.

이날 트로트 가수 조명섭의 어르신 말투에 하승진은 신기한 표정을 감추지 못 했다. 하승진은 "원래 말투가 그런 거냐"고 물었다. 조명섭은 "그렇다"고 답했다. 송은이는 "은지원 씨가 검증을 했는데 설정이 아닌 걸로 결론이 났다"고 증언했다.

올해 22살이라는 조명섭. 그러나 36살인 하승진이 조명섭을 어려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승진은 "너무 근엄하시니까 큰아버지랑 얘기하는 느낌"이라며 딸을 삐질 흘렸다.

이영자는 "99년생인데 정신 연령은 99세다"고 설명했고, 조명섭은 어르신 말투로 "99살은 개띠거든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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