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훈·전소민, 윤딴딴으로 공통점 발견 "같은 감성"(런닝맨) [TV캡처]

입력2020년 03월 29일(일) 17:49 최종수정2020년 03월 29일(일) 17:49
서지훈 전소민 / 사진=SBS 런닝맨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런닝맨' 서지훈과 전소민이 윤딴딴으로 공통점을 발견했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지코, 이도현, 서지훈, 옹성우가 출연해 '센터의 품격' 레이스를 함께했다.

이날 서지훈은 "신인배우 서지훈이라고 한다"고 소개했다. 양세찬은 "지훈 씨가 나이가 어리다"라고 언급했다. 서지훈은 "지금 24세다"라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서지훈에게 관심을 보였다. 그는 "지훈 씨의 요즘 관심사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서지훈은 "윤딴딴 씨를 되게 좋아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소민이 감성인데"라며 전소민 역시 윤딴딴을 좋아한다고 귀띔했다.

전소민 또한 "나도 윤딴딴 좋아한다"며 웃어보였다. 하지만 서지훈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아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전소민은 "야, 뭐라도 말이라도 해라. 내가 뭐가 되냐"고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이광수는 "'신기하네요' 이런 거라도 해라"라고 조언했고, 양세찬은 "'저랑 통하는 게 있네요' 같은 거 해라"라고 거들었다.

전소민은 "(게스트들이) 오면 왜 이렇게 다들 벽을 치는지 모르겠어"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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