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컨트리 가수 조 디피, 코로나19로 사망…향년 61세 [ST@할리웃]

입력2020년 03월 30일(월) 09:53 최종수정2020년 03월 30일(월) 09:53
조 디피 / 사진=조 디피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미국의 인기 컨트리 가수 조 디피가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1세.

29일(현지시간) 빌보드 등 매체들을 "조 디피가 코로나19에 따른 합병증으로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사망했다. 그는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 디피는 불과 며칠 전만 해도 건강하게 찍은 사진을 그의 SNS에 올려 안타까움을 더했다.

조 디피는 1990년대 미국 컨트리 음악 인기를 이끈 선두 주자로 5곡을 빌보드 1위에 올려놨다. 1998년 그래미어워드에서 컨트리 음악 부문 수상을 거머쥐었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마크 블럼 역시 코로나19로 사망했다.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미국 연예인들의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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