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2억대 외제차 공개→"본인 소유 아냐" 해명 '이틀째 화제 ing' [종합]

입력2020년 03월 30일(월) 10:37 최종수정2020년 03월 30일(월) 10:42
전소미 / 사진=유튜브 아이 엠 소미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가수 전소미가 리얼리티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중 2억 5천만원을 호가하는 외제차가 공개돼 이틀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본인 소유 차량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전소미는 28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을 통해 첫 자체 제작 단독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I AM SOMI)' 1회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올해 성인이 된 전소미의 고등학교 졸업식 장면이 포착됐다. 그는 마지막 교복을 입고 가족들과 친구들의 축하를 받는 등 행복한 일상을 만끽했다.

특히 다음 에피소드 예고 영상에서 노란색 차량 운전석에 앉아 있는 전소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나 노란차 업그레이드했다"며 차량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노란색 차량은 람보르기니 SUV 우루스 모델로, 옵션을 제외한 기본 가격이 2억5천만원대로 책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전소미는 앞서 여러 차례 SNS을 통해 해당 차량을 '드림카'로 꼽은 바 있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제 막 성인이 된 전소미가 공개한 외제차가 화제가 되며 차량의 실소유자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이 커져만 갔다.

이에 그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관계자는 30일 스포츠투데이에 "리얼리티에서 전소미가 타고 있던 SUV 람보르기니 차량은 전소미의 차량이 아니"라며 "람보르기니와 관련된 모든 비하는 에피소드 2편에서 모든 비화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전소미 / 사진=DB

전소미는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세다. 그는 네덜란드계 캐나다인 매튜 다우미와 한국인 어머니 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이름을 알렸던 그는 앞서 Mnet 오디션프로그램 '식스틴' '프로듀스X101'에 출연했다. 이후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센터로 활약했던 그는 그룹 활동 중단 후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전소미는 2018년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해지 후, YG 엔터테인먼트의 산하 레이블인 더블랙레이블과 계약을 맺었다. 그는 올해 상반기 앨범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이다.

현재는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 등 MC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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