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남다른 동안 외모 "활기찬 하루 되세요"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3월 30일(월) 13:46 최종수정2020년 03월 30일(월) 13:46
미스터트롯 임영웅 /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남다른 꽃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셀기 출근.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영웅은 30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임영웅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서바이벌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진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미스터트롯'은 종편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새 역사를 썼다. 1회 12.5%로 출발한 '미스터트롯' 마지막 방송은 35%대까지 치솟았다.

'미스터트롯' 종영 이후 임영웅은 개인 유튜브 구독자 수 42만 명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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