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타 에리카, '불륜 파문' 이후 2개월 만에 드라마 등장…시청자들 '분노'

입력2020년 03월 30일(월) 14:38 최종수정2020년 03월 30일(월) 14:38
카라타 에리카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이 발각된 카라타 에리카가 2개월 만에 드라마에 출연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카라타 에리카는 29일 방송된 NHK 드라마 '금붕어 공주' 에 출연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카라타 에리카는 주인공 전 연인으로 짧게 출연했다.

앞서 카라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불륜 관계였으며, 이로 인해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아내인 배우 안과 별거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두 사람의 불륜 관계가 영화 '아사코'에서 호흡을 맞추며 시작됐고, 당시 카라타 에리카가 미성년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안겼다.

해당 불륜 소식이 전해지자 카라타 에리카는 TBS 드라마 '병실에서 염불을 외우지 말아 주세요'에서 즉각 하차한 바 있다. 이후 카라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소속사를 통해 사죄와 반성의 메시지를 전했으나 경솔했다는 대중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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