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측 "곽동연과 재계약 논의 중, 확정 無" [공식입장]

입력2020년 03월 31일(화) 10:30 최종수정2020년 03월 31일(화) 10:30
곽동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곽동연이 꾸준히 몸 담았던 FNC와의 인연을 이어갈까.

31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곽동연과 현재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확정된 바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곽동연은 오는 6월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FNC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해온 곽동연은 아름다운 이별을 앞두고 있다.

곽동연은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에서 구성 호텔의 장손으로 부와 명예를 가질 수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린 나해준 역을 연기하며 호평을 받았다.

2012년 KBS2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한 이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카리스마부터 로맨스까지 다 되는 배우로 자리 잡은 곽동연이 FNC와 인연을 지속할지 연예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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