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철 인천 명예감독, 31일 모친상…오는 2일 발인

입력2020년 03월 31일(화) 13:31 최종수정2020년 03월 31일(화) 13:31
유상철 감독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췌장암 4기 판정을 받고 힘겹게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유상철(49) 명예감독이 모친상을 당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31일 유상철 명예감독의 모친인 이명희 여사가 별세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쉴낙원장례식장이다. 발인은 4월2일 오전 7시30분이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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