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옹성우 "같이 버스킹 하고 싶은 가수? 김진호"

입력2020년 03월 31일(화) 15:51 최종수정2020년 03월 31일(화) 15:52
옹성우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옹성우가 버스킹을 하고 싶은 가수로 김진호를 꼽았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옹성우는 함께 버스킹을 떠나고 싶은 가수는 누구일지에 대해 퀴즈를 냈다.

김태균은 "실제로 가장 친한 친구가 누구냐"고 물었다. 옹성우는 "워너원 멤버"라며 "그리고 친한 가수가 없다. 음악방송이나 활동을 할 때 지나가면서 인사는 하지만 친해질 기회가 없더라. 친한 친구를 많이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설명했다.

퀴즈의 답은 김진호였다. 옹성우는 "실제로 뵌 적은 없지만, 노래를 너무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김진호의 곡은 '이 순간을 사랑해요'다. 팬미팅에서도 이 노래를 굉장히 많이 불렀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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