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 히가시데 마사히로 상대 이혼 준비 중

입력2020년 04월 01일(수) 07:50 최종수정2020년 04월 01일(수) 07:51
히가시데 마사히로, 와타나베 안 / 사진=각 공식홈페이지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으로 논란에 휩싸인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아내 와타나베 안이 이혼 준비 중이다.

1일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으로 별거 중인 안이 이혼을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은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지난달 17일 기자회견에서 카라타 에리카와 안 중에 어느 쪽이 더 좋냐는 질문에 대답하지 않은 것에 이혼을 결심했다. 당시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일본 취재진의 물음에 "마음 속의 이야기를 하면 아내가 상처받을 것"이라고 답해 논란을 산 바 있다.

앞서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는 영화 '아사코'에 함께 출연하며 불륜 관계로 발전했다. 카라타 에리카는 당시 미성년자로 비난 의 목소리는 더욱 거셌다.

이후 히가시데 마사히로 측은 "어떤 비난을 받아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 이런 사태가 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후회 속에서 괴로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라타 에리카는 한국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현재 반성하며 뉘우치고 있다. 이 일로 인해 큰 상처를 받은 가족 분들과 팬 분들, 관계자 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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