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펑스, 4월 신곡 발표 "코로나19 감안해 최소 인원으로 뮤비 촬영"

입력2020년 04월 01일(수) 09:51 최종수정2020년 04월 01일(수) 10:05
딕펑스 / 사진=GIG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밴드 딕펑스가 컴백한다.

딕펑스는 4월 중순 신곡을 발표한다고 전하면서 1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이미지를 공개했다.

딕펑스는 지난달 30일 마포구 일원에서 신곡 뮤직비디오의 촬영을 진행했으며 코로나19를 감안해 유동인구가 없는 곳에서 최소의 스태프와 멤버들만으로 일정을 마쳤다.

딕펑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신곡의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정반대의 생각을 가진 사람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노래로 기존의 딕펑스와는 다른 사운드로 음악적 색깔이 입혀져 딕펑스 음악활동 전환점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라고 전했다.

딕펑스는 현재 두 번째 정규앨범을 준비 중이며 정규앨범 발매 전 변화하는 딕펑스의 모습을 먼저 선보이는 곡으로 4월 싱글을 발표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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